我家妹妹是狗狗

어느 날 우리 집 강아지가 사람이 된다면 어떨까?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이 현실이 됐다! 오늘도 동생같은 강아지 마루의 사료값을 벌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1인 1견 가구의 가장, '우리'. 별똥별이 떨어지던 날 밤, 다음날 '우리'에게 만화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!